생활습관
도파민 중독을 벗어나는 생활습관
하프지기
이런 상황:
추천 습관:
도파민(Dopamine)은 뇌신경 세포의 흥분을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로 기쁨이나 행복, 성취감을 느낄 때 분비됩니다.
의욕과 동기 부여에 깊이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다채롭고 건강한 삶을 위해 필수지만 과도할 경우 끊임없이 더 많은 쾌락과 자극을 추구하게 하여 각종 중독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쉽게 관심을 끌고 중독되게 만드는 것이 즐비합니다. 그로부터 완벽히 벗어날 수는 없지만 통제력을 갖는 것, 그 시작으로 아래와 같이 도파민으로부터 벗어나는 ‘도파민 단식’ 생활습관을 추천합니다.
1. 습관적으로 휴대폰 보지 않기
눈 뜨자마자, 잠들기 직전까지 휴대폰을 보진 않나요? 혼자 있을 때 수시로 휴대폰을 본다면 지금 당장 휴대폰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눈을 떴을 때는 기지개를, 잠들기 전에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독서를 시작해 보세요.
2. 멀티태스킹 하지 않기
이동을 하면서 휴대폰을 하거나, 식사를 하면서 영상을 보진 않나요? 한가지 일을 할 땐 한가지만! 멀티태스킹 하지 않고 지금 하고 있는 일, 해야되는 일에 집중해 보세요.
3. 휴대폰 알림 최소화하기
다른 일에 집중하려해도 수시로 울리는 알림으로 다시 휴대폰을 보게 되진 않나요? 휴대폰은 무음으로, 앱 알림은 중요한 것만 설정하여 나를 자극하는 알림, 최소화해 보세요.
4. 게임, SNS 등 일정 시간 동안만 즐기기
게임, SNS, 영상... 안좋다고는 하지만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 또한 사실인데요. 갑자기 다 끊을 수는 없죠? 그렇다면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정해진 시간 동안만 즐기세요. 해야 될 일을 모두 끝내고 남는 시간 동안만 해보세요. 그것도 잘 안된다면 느리고 덜 자극적이지만 건강하고 무해한 운동, 취미활동을 하는 것도 좋아요.
5. 과도한 카페인, 설탕 섭취 자제하기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이 안좋을 때 단 것을 먹으면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것, 단 것을 먹으면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단 것을 줄이고 뇌를 속이는 카페인 섭취를 자제해 보세요.
6. 계획적인 소비하기
구매행위에서 느끼는 쾌감이 도파민 분비를 자극하여 불필요한 소비를 부추긴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필요한 것은 사전에 계획하고, 계획한 것들만 구입해 보세요.
마음습관 하프와 함께 도파민 중독을 벗어나 봅시다.
시작이 반, 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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